자랑스런 소믈리에

자랑스런 소믈리에2018-08-31T09:48:45+00:00

이연재 채소소믈리에의 흑돼지와 동거동락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

작성자
정소이
작성일
2019-04-19 18:23
조회
568
[자연목장] MBC 생방송 오늘아침 - 리틀포레스트
[리틀포레스트] 흑돼지와 동거동락 3195회

오늘의 주인공은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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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북 음성에서 동물들과 자연 속에서 살고 있다는  장훈(40세), 이연재(39세) 부부와
아들 건명이(5세) 가족이다.



꼼꼼한 천생 농부 남편과 웃음 많은 아내 연재 씨네.

가족은 흑돼지 50여 마리와 닭들, 개 두 마리까지 수많은 동물 식구와 함께 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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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농 전엔  다른 사람의 소중한 시간을 담는  포토그래퍼였던 부부는
정작 본인들의 인생의 소중한 순간은  놓치고 있는 것 같아 젊은 나이에 귀농을 결심했다고 한다.

아내 이연재 씨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는 축사 한동을 받아 양돈업을 시작한 부부는
3년간 일주일에 한 번씩 시골로 내려와 귀농 준비를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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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한 돼지를 사육하기 위해 발효 사료 연구는 물론 다양한 유기농 채소, 과일을 가꾸게 됐다는 부부.

동물 가족들에게 줄 채소를 공부하다 보니 아내 이연재 씨는 자연스레 채소와 과일의 맛과 향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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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 는 방법을 연구하고 알려주는 채소소믈리에가 됐다고 한다.

‘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!’라는 모토를 갖고 자연과 동거동락하며 7년째 살아가고 있는 가족이
시골에서 새롭게 찾은 행복은 무엇인지 <리틀 포레스트>에서 만나본다.

사진출처 facebook 이연재

https://www.facebook.com/jayeonttar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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